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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28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찬스 타임’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약 1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찬원은 팬들의 열화 같은 성원에 화답하고자 내달 23일 오후 2시, 24일 오후 1시 공연에 대해 1회차씩 추가 오픈을 결정하게 됐다. 추가 회차에 대한 티켓은 오는 10월 1일 낮 12시 오픈되며, 앞서 오픈된 티켓이 2차례에 걸쳐 오픈과 동시에 매진된 만큼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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