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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7일 자신의 SNS에 남편인 배우 정석원과 함께 눈사람을 만들던 도중 찍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펑펑 내리는 눈 보면서 올라프 부르다 잠든 하임이를 위해서 만든 눈사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미안. 올라프는 무리야.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깜짝 놀라겠지? 첫눈도 아닌데 딸래미 표정 상상하니 설레네”라고 덧붙였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했고, 2017년 딸 하임이를 얻었다. 백지영은 현재 MBN 예능 ‘미쓰백’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정석원은 2019년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시즌1이 최근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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