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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도 촛불집회 동참, 26일 주말 5차 누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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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11.22 09:23:57

유아인·이준·채리나, SNS에 인증샷
신화 김동완 벌써 세번째 촛불집회
고소영·김유정, SNS로 지지의 뜻

유아인, 이준, 이청아, 김효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순)(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촛불 민심’이 매주 주말 거리를 채우고 있다. 오는 11월 26일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주말 5차 촛불집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예상되고 있다.

참여 스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 19일 열린 주말 4차 촛불집회에는 배우 유아인, 가수 겸 배우 이준, 가수 채리나·박용근 부부, 배우 손수현 등이 참여했다. 이들의 참여는 SNS 등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가수 김동완은 2차 촛불집회부터 시작해 벌써 세 번째 집회 참여로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주최 측 추산 100만 명이 모였던 주말 3차 촛불집회에도 여러 명의 연예인이 참여했다. 배우 이기우·이청아 커플, 배우 이엘, 래퍼 치타, 가수 지소울, 배우 오창석, 개그우먼 김미화 등이 SNS에 인증샷을 게재해 ‘촛불 민심’에 힘을 보탰다.

방송인 김제동, 방송인 허지웅은 직접 사회를 보는가 하면, 이승환, 전인권, 크라잉넛, 조PD 등은 무대 위에 올라 시민들을 위로했다.

시위에 참여하지 못한 스타들은 SNS로 지지의 뜻을 밝혔다. 지난 12일 배우 고소영, 김유정, 서신애, 김효진, 가수 솔비, 방송인 손미나 등이 촛불집회를 응원하는 소신 발언을 SNS에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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