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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지율, '환상거탑' 통해 주연 연기자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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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3.08.28 11:07:40
tvN ‘환상거탑’의 ‘컴퓨터 헤드’ 편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달샤벳 지율(사진=CJ E&M)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달샤벳 지율이 케이블채널 tvN ‘환상거탑’의 ‘컴퓨터 헤드’ 편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지율은 2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컴퓨터 헤드’ 편에서 이켠이 연기하는 승관의 여자 친구 연수 역으로 출연한다.

‘컴퓨터 헤드’는 심성은 착하지만 머리가 나쁜 승관이 사고를 당한 후 능력자가 돼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연수는 승관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도 곁을 지키는 순정파 캐릭터다.

캔의 배기성도 카메오로 출연해 맛깔 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환상거탑’은 기존 드라마의 정형화된 소재와 형식의 틀을 과감히 깨고 만화적인 상상력과 미스터리, 스릴러 등의 소재를 담아낸 판타지 옴니버스 드라마다. ‘푸른거탑’, ‘남녀탐구생활’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특유의 공감 포인트, 심리묘사로 트렌드를 주도해 온 김기호 작가가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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