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일본 배우 우에노 쥬리가 1일 낮 서울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팬이 선물해준 꽃다발을 바라보고 있다.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 홍보차 방한한 우에노 쥬리는 팬미팅, 인터뷰, 무대인사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사랑스러운 피아니스트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까칠한 매력의 천재 지휘자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사랑과 꿈을 완성하는 과정을 밝고 감독적으로 다루고 있다. 오는 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88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파주 카페 사장 10억 빚…AI에 냉동창고 가두면 어떻게 돼? 질문[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7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