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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신임 부위원장은 “지난 7개월간 영진위 위원을 하면서 역할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며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진위 부위원장은 9명의 위원이 호선으로 선출하며,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부위원장이 그 직무를 대행한다.
양 신임 부위원장의 임기는 2027년 5월 23일까지다.
임기 2027년 5월 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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