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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소속사 스퀘어 레코드에 따르면 정효빈은 3월 1일 신곡 ‘거울에게’를 발표한다. 지난해 4월 주시크와 함께한 리메이크 음원 ‘대화가 필요해’ 이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정효빈은 공백기 동안 ‘향기로운 우연’, ‘홍천기’, ‘너의 재생목록’ 등 여러 작품의 OST 가창을 맡아 리스너들에게 계속해서 목소리를 들려줬다.
신곡 ‘거울에게’는 정효빈의 매력적인 음색을 강조한 발라드곡이다. 소속사는 “자신에게 담담히 털어놓는 속 깊은 이야기를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정효빈은 2019년 데뷔곡 ‘처음이라서’로 음원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게 가수 활동의 첫발을 뗐다. ‘런 온’과 ‘연애의 참견 3’ OST로도 사랑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