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믹키유천과 서효림이 극중에서 달콤한 입맞춤을 나눈다.
이 장면이 21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8화에서 전파를 탄다.
극중에서 효은으로 출연 중인 서효림은 신방례 때 선준(믹키유천 분)을 보고 한눈에 반해 애정공세를 펼쳐왔는데 이날 방송에서 마침내 진심을 보이며 입맞춤을 한다.
이로써 선준과 윤희(박민영 분) 커플의 애정전선에 효은(서효림 분)이 가세, 본격적으로 삼각관계에 돌입할 전망이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20일 방송된 7화에서 용하(송중기 분)에 이어 재신(유아인 분)이 윤희가 여인임을 알아차리게 되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너 몇기야?" 해병대 트로트 왕세자 정동원 사는 곳 어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50005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