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쇼트트랙 경기에서 ‘가구 시청률’ 1위는 물론 화제성과 경쟁력의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
SBS 박승희 해설위원의 중계는 특히 황대헌이 올림픽 신기록을 낸 남자 1,000m 예선전에서는 가구시청률 14.8%를 기록했다. 화제성을 보여주는 2049 시청률 역시 6.3%를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이 안타깝게 탈락한 쇼트트랙 혼성 계주 8강전에서도 시청자의 선택은 SBS 박승희 해설위원이었다. 가구 시청률 14.2%, 2049 시청률 7.5%를 기록하며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빼박콤비’ 박승희X배성재의 중계는 7일 오후 8시 이어지는 쇼트트랙 여자 500m 8강전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