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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는 전날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결승전 최고 1분 시청률은 강문경이 최종 우승자로 발표되는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약 436만 명이 강문경이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동시 시청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트롯신이 떴다2’ 결승전은 60대 이상 여자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60대 이상 남자, 50대 여자 시청자들이 그 뒤를 이었다.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는 무명 트롯 가수에게 무대를 찾아주기 위해 기획됐다. 강문경이 우승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2위는 나상도, 3위는 한봄, 4위는 손빈아, 5위는 배아현, 6위는 최우진이 6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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