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을 개최하는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경기 용인시)에서 추석을 맞아 신다인의 기록에 도전해 성공한 골퍼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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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은 신다인의 첫 우승을 기념해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전율이 살아 있는 화제의 우승 홀! 챌린지에 성공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회 당시 18번홀로 사용된 포인트(Point) 코스 9번홀에서 신다인처럼 2온에 성공하면 선착순 50명에게 신다인 선수의 친필 사인모자를 증정한다. 해당 홀의 전장은 화이트 티 기준 460m다. 이와 함께 화이트 티를 기준으로 티샷한 공을 230m, 레드 티 기준으로 170m(페어웨이 안착 시에만 인정) 이상 보내는 골퍼에게는 양말을 증정한다.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의 맛을 써닝포인트CC에서 만끽하세요’ 이벤트도 마련했다. 홈페이지 또는 전화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곤드레밥과 국, 고등어구이, 송편, 식혜 등으로 구성된 ‘고향밥상’을 4인 8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식사는 라운드 후에 제공한다.
추석 연휴 기간 라운드 고객을 대상으로 ‘퍼팅왕’을 뽑아 선물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1~2부 내장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트 광장의 선(SUN)코스 연습 그린에서 진행하는 퍼트 이벤트에 참여해 성공하면 즉석에서 선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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