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선전한 배드민턴의 이용대와 이효정, 이경원 등이 31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에 앞서 팬 사인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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