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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이채민 분)은 앞서 명나라 사신단과의 갈등부터 진명대군(김강윤 분) 독살 미수 사건에 대한 누명까지 모두 인주대왕대비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했다. 때문에 깊었던 두 사람의 감정의 골은 조금씩 좁혀지는 듯했고 이헌은 대왕대비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진찬에서 직접 처용무를 선보이겠다고 결심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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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주대왕대비의 진찬 현장이 담겨있다. 갈고닦은 이헌의 처용무는 물론 대왕대비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대령숙수 연지영의 특별 생일상까지 준비되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사당패 복장을 한 이헌은 새로운 소식을 듣고는 싸늘한 표정을 짓는다. 이를 지켜보는 연지영과 인주대왕대비, 그리고 제산대군과 함께 음모를 꾸민 강목주(강한나 분)의 엇갈린 눈빛까지 뒤얽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폭군의 셰프’는 2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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