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X이채민, 서이숙 위한 이벤트 준비…역사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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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5.09.27 13:45:26

tvN 금토드라마 '폭군의 셰프'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와 이채민이 비극을 막을 수 있을까.

(사진=tvN)
27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11회에서는 위태로움 가득한 인주대왕대비(서이숙 분)의 생신 진찬이 열린다.

이헌(이채민 분)은 앞서 명나라 사신단과의 갈등부터 진명대군(김강윤 분) 독살 미수 사건에 대한 누명까지 모두 인주대왕대비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했다. 때문에 깊었던 두 사람의 감정의 골은 조금씩 좁혀지는 듯했고 이헌은 대왕대비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진찬에서 직접 처용무를 선보이겠다고 결심했던 상황.

(사진=tvN)
그러나 계속해서 역모의 기회를 노리던 제산대군(최귀화 분) 역시 그 진찬에서 음모를 꾸미고 있어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과연 제산대군의 계략대로 이헌이 폭주하게 될지, 아니면 이헌을 위해 그의 폭주를 막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연지영(임윤아 분)의 바람이 이루어질 것인지 궁금증이 커져 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주대왕대비의 진찬 현장이 담겨있다. 갈고닦은 이헌의 처용무는 물론 대왕대비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대령숙수 연지영의 특별 생일상까지 준비되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사당패 복장을 한 이헌은 새로운 소식을 듣고는 싸늘한 표정을 짓는다. 이를 지켜보는 연지영과 인주대왕대비, 그리고 제산대군과 함께 음모를 꾸민 강목주(강한나 분)의 엇갈린 눈빛까지 뒤얽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폭군의 셰프’는 2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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