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영민, 임성한 신데렐라 되나…'닥터신' 전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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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08.19 11:33:42

김진주 역으로 출연
임성한 작가, '닥터신' 신인 대거 기용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천영민이 임성한 작가의 선택을 받았다.

천영민은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드라마 ‘닥터신’에 출연한다. ‘닥터신’은 임성한(피비) 작가가 TV조선 ‘아씨두리안’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임성한 작가의 첫 메디컬 멜로 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천영민은 모모(백서라 분)의 스타일리스트 김진주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임성한 작가는 오디션을 통해 주·조연 배우를 발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민선홍, 백서라(핫이슈 형신), 안우연, 주세빈, 송지인 등이 출연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천영민이 새롭게 이름을 올리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자신의 작품에 신인 배우들을 대거 기용하면서 스타 메이커로 활약했다. ‘왕꽃선녀님’ 이다해, ‘하늘이시여’ 윤정희, ‘신기생뎐’ 임수향, ‘오로라 공주’ 전소민, ‘압구정 백야’ 박하나 등이 임성한 작가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닥터신’을 통해 신데렐라 계보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천영민은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을 통해 데뷔해 ‘위대한 선물’, ‘의사요한’, ‘모범형사’, ‘악마판사’, ‘너와 나의 경찰수업’, ‘밤이 되었습니다’ 등 다수 작품에서 화려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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