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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임세준은 음악과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탁월한 역량을 입증한 아티스트”라며 “앞으로 웨이베러와 함께 한층 더 깊이 있는 음악과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임세준은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 수려한 외모와 탄탄한 실력으로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그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해 뮤지컬 ‘이퀄’,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명호걸’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시켰다.
웨이베러는 그룹 빅스타 출신 프롬트웬티(from20)와 임팩트 출신 헬로글룸(HELLO GLOOM)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아티스트 레이블이다.음악,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