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우승' LG트윈스, 본격 마무리훈련 돌입...정우영·이민호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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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25.11.05 17:18:18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5 프로야구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을 달성한 LG 트윈스가 마무리 훈련에 돌입했다.

LG는 5일 “오늘부터 21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마무리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마무리훈련에는 염경엽 감독 등 코치진 13명과 선수 38명이 마무리 캠프에 참여한다. 한국시리즈를 치른 주전급 선수들은 대부분 휴식을 취한다.

반면 투수 박명근, 박시원, 포수 이주헌, 내야수 천성호, 이영빈, 외야수 최원영 등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한 선수들은 마무리 캠프에 합류했다.

극심한 슬럼프에서 부활을 노리는 투수 정우영과 군 복무를 마치고 내년 시즌 복귀를 준비하는 이민호도 마무리 캠프에서 땀을 흘린다.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 뽑힌 투수 양우진을 비롯해 신인선수 12명도 마무리 훈련을 통해 본격 검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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