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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이 일본에서 공연을 선보이는 것은 2023년 10월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단독 콘서트 ‘도킹 인 도쿄’(DOCKING in TOKYO)를 개최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는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만나는 이승윤은 강렬과 서정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흡인력 높은 밴드 사운드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승윤은 올해 대만, 체코, 독일 등 다양한 국가에서 공연을 펼치며 활동 무대를 확장했으며, 국내에서 각종 음악페스티벌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났다. 소속사는 “이승윤은 공연 중 기타넥을 긁거나 직접 객석으로 내려가는 파격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승윤을 향한 음악 산업 관계자들의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