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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 '가요무대'서 남인수 '추억의 소야곡'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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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8.10.01 09:21:06
진해성(사진=KDH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진해성이 1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의 진주특집에서 남인수의 ‘추억의 소야곡’과 ‘울리는 경부선’을 부른다.

트로트 가수로서는 어린 나이임에도 전통 트로트를 맛깔나게 소화해온 진해성은 1960년대 추억의 곡들로 가을밤을 수놓는 추억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진해성은 ‘인생술집’,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특히 최근 tvN ‘인생술집’의 칵테일바 진사장과 원음방송에서 추석특집 생방송 라디오 DJ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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