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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14일 SNS에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발랄하고 유쾌한 느낌의 단발 헤어스타일에 입술로 포인트를 준 화사한 메이크업은 소녀의 앳된 매력을 느끼게 한다. 반면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상반신은 어떤 것도 걸치지 않은 상태라 아찔함을 더한다.
미란다 커의 사진에 ‘다국적 팬’들은 댓글을 달며 환호했다. 일본 말로 ‘귀엽다’라고 쓴 팬들부터 ‘화이트 데이’를 언급하며 ‘정말 행복한 선물’이라고 반응한 한국 팬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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