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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용운 기자] 티아라가 오는 7월 첫 날, 새 앨범 `존 트라볼타 워너비`를 들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이 작업한 `보핍보핍 2(BoPeep BoPeepⅡ)`와 `롤리롤리(RolyPoly)`가 신곡으로 들어있다.
티아라 소속사는 "새 앨범은 70~80년대 디스코 붐을 일으킨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의 주인공 존 트라볼타를 그리워한다는 콘셉으로 제작됐다"며 "디스코와 복고풍의 매력이 강조됐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2009년 7월 ‘거짓말’로 데뷔해 그동안 `보핍보핍`과 `너 때문에 미쳐`등의 히트곡을 내며 아이돌 걸그룹으로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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