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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지난해 3월 발매된 ‘럭키 걸 신드롬’은 장난스러운 휘슬 테마 라인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 댄스 팝(Dance Pop) 장르로, 소소한 것들도 행운이라고 여기는 아일릿의 긍정 파워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아일릿은 데뷔 당시 이 노래로 후속 활동을 펼치며 타이틀곡 ‘마그네틱’과 함께 인기를 견인했다.
아일릿의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인증 획득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마그네틱’이 발매 약 10개월 만에 ‘더블 플래티넘’(누적 재생 수 2억 회) 인증을 받았다. 이는 역대 여성 그룹 곡 가운데 최단기간 신기록이다. 지난 2월에 선보인 첫 일본 오리지널 곡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은 공개 5개월 만에 ‘골드’ 인증을 획득, 올해 발매된 해외 아티스트 곡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