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 원곡자 딜런 매튜와 '러브 이즈 곤'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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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8.15 14:09:28

"기대 이상으로 목소리 잘 어울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세븐틴 조슈아가 미국 싱어송라이터 딜런 매튜(Dylan Matthew)와 함께한 신곡을 발표했다.

세븐틴 조슈아(사진=플레디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슈아는 15일 오후 1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러브 이즈 곤’(Acoustic)(with JOSHUA of SEVENTEEN & Dylan Matthew)를 공개했다. 사랑을 잃은 화자의 마음을 담은 발라드로, 조슈아의 부드러운 미성과 호소력 있는 감성이 딜런 매튜의 차분한 보컬과 어우러져 긴 여운을 남긴다.

앞서 조슈아는 지난달 25일 솔로 버전 ‘러브 이즈 곤’(with JOSHUA of SEVENTEEN)을 발매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 진입하며 호평을 받았다.

조슈아는 소속사를 통해 “딜런 매튜와의 목소리 조합이 기대 이상이었다”며 “솔로 버전과는 또 다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원곡 ‘러브 이즈 곤’은 미국 DJ 듀오 슬랜더(SLANDER)가 2019년 발표한 곡이다.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6억 회를 돌파했으며 유튜브 조회수도 3억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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