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방한한 일본 국민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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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미세스 그린 애플이 16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버서더 동대문에서 열린 내한 공연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Ao To Natsu(푸름과 여름)', 'Inferno(인페르노)', 'Lilac(라일락)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일본 최정상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3인조 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