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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 기자] 김민수의 레슨 첫 번째 시간으로는 장타 내는 방법 중 가장 기본적인 그립과 악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립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공의 구질과 공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그립은 가볍게 잡는것 보다 70~80% 정도 강하게 잡아 주는게 좋습니다. 그립을 강하게 잡고 스윙을 했을 때 강한 힘을 낼 수 있어 비거리가 늘어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립 잡는 방법으로는 핑거 그립이 좋습니다. 연습방법은 영상을 보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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