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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정용화는 씨엔블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오랜만이네요. 블루문 서울이 끝나고 그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태국 교과서에 저희가 나왔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보니 되게 새로워요. 태국 팬 분들 감사해요. 또 찾아가도록 할게요. 앞으로 더욱더 멋진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용화는 씨엔블루가 소개된 태국 교과서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교과서는 태국 12학년의 ‘기초음악’ 책이다. 이 책에는 씨엔블루 사진과 함께 ‘청중들에게 매우 감성적이고 생생한 음악을 전달하는 인기밴드’라고 소개돼 있다.
한편 ‘정용화 교과서 등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한류돌이네”, “교과서에도 나오다니 대단하다”, “씨엔블루 태국에서 인기 많나 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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