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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제작사 SUMMIT에 따르면 김연지는 리메이크 음원 프로젝트 ‘귀호감 프로젝트’ 첫번째 음원 ‘사랑의 인사’ 가창을 맡았다.
‘사랑의 인사’는 그룹 씨야가 2007년 발매해 히트한 곡이다. 김연지는 씨야의 메인 보컬로 활약한 바 있다.
제작사 측은 “‘사랑의 인사’ 리메이크를 기획했을 때 모두가 김연지를 가창자로 떠올렸다”며 “씨야를 상징하는 보컬리스트 김연지의 목소리로 ‘사랑의 인사’를 2023년에 다시 듣는다는 바람이 현실이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연지가 가창한 리메이크 버전 ‘사랑의 인사’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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