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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프로젝트 : CMYK’는 신인급 뮤지션들에게 무대를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공연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을 지원했다.
올해 6월 닻을 올렸고 지난달 24일 마지막 공연이 열렸다.이 프로젝트를 통해 이글루베이, 이븐이프, 공하임, 크리스피, 화노, 오프이, 손혜은, 모리, 연주 등 9팀이 롤링홀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났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앞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싶다”며 “인디 음악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며 다양한 형태의 기획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롤링프로젝트 : CMYK’ 공연 영상은 롤링홀 공식 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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