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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해 지는 법' 파우, 내달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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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8.28 10:38:51

9월 27~28일 명화 라이브홀서
발매 앞둔 신곡 무대도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파우(POW·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단독 콘서트를 연다.

28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파우는 9월 27~28일 양일간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파우 투어: 파워풀 유스 인 서울’(POW TOUR: POWERFUL YOUTH In SEOUL)을 개최한다.

파우는 이번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이들은 지난 6월 발매한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을 비롯한 다양한 곡들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앞서 9월 컴백을 예고한 이들은 신곡도 콘서트 세트리스트에 포함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멤버들은 팀의 음악적 여정을 함께 걸어온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파우는 이날 오후 8시부터 놀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한다. 일반 예매는 29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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