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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영화를 본 관객들이라면 내용을 알아보고 더욱 반가워할 스페셜 포스터도 공개됐다. 악마의 비밀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는 항아리와 벚꽃, 깜찍한 일러스트가 자리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악마가 이사왔다’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는 “웹툰 원작 일색 속 보기 드문 오리지널 작품”, “디테일한 연출과 이스터 에그로 재관람 욕구를 자극 시킨다”, “순하고 다정하고 무해한 웃음”, “여름에 딱 맞는 감성의 작품” 등 다양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올여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악마가 이사왔다’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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