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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우승 기념’ 테일러메이드, TP5 위닝 볼 프로모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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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5.02.06 09:41:58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팀 테일러메이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테일러메이드 TP5 위닝 볼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사진=테일러메이드 제공)
매킬로이는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막을 내린 2025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정상에 오르며 PGA투어 통산 27승을 신고했다.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에서 TP5 골프볼을 사용해 우승했다. 대회를 일주일 앞두고 우연히 TP5 골프볼로 연습한 매킬로이는 만족스러운 타구감에 대회 연습 라운드에서도 테스트를 해봤고 본 대회에서도 TP5 골프볼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TP5로 공을 바꾸자마자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우승을 일궈냈다.

매킬로이는 “기존 TP5x 대신 TP5로 테스트해 봤는데 타구감이 정말 좋았다. 그린 주변에서의 샷감이 만족스러웠다. 60야드, 70야드에서 훨씬 낮은 발사각과 높은 스핀율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매킬로이는 테일러메이드 TP5 위닝 볼 프로모션 1차 당첨자가 됐다.

테일러메이드는 TP5, TP5x를 사용하는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들이 우승할 때마다 이 공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TP5 위닝 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1승 경품은 제네바 블루투스 스피커로, 총 5명에게 제공된다. 당첨자는 우승 이후 첫 수요일 테일러메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들이 10승을 달성할 때까지 진행된다.

임헌영 테일러메이드 대표이사는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 로리 매킬로이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TP5 위닝 볼 프로모션은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들이 10승을 달성할 때까지 계속된다.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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