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힐링캠프 in 브라질' 22일 특별편성..러시아전 현장 전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은영 기자I 2014.06.20 09:38:43
‘힐링캠프 in 브라질’의 한 장면. 사진 왼쪽부터 배성재 캐스터, 차범근 해설위원, 성유리, 김수로.(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힐링캠프’가 일요일에 시청자를 찾는다.

SBS는 ‘힐링캠프 in 브라질’을 오는 22일 밤 11시15분 특별 편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힐링캠프’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에 스타 응원단 강부자, 김민종, 김수로, 이운재가 지난 18일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한국-러시아전 현장 응원에 나선 모습이 그려진다.

‘힐링캠프’의 안방마님 성유리는 직접 만든 귀여운 응원 머리띠를 착용한 채 열띤 응원을 펼쳤고, 김수로는 브라질 현지인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쳐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이들은 SBS 축구 중계를 맡은 차범근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를 현지에서 직접 만나 축구에 얽힌 다양한 뒷이야기도 전한다.

▶ 관련기사 ◀
☞ 하지원, 황후에서 고혹적인 여인으로 변신
☞ 일본 그리스, 전범기 "저건 뭔가요?"..선다우너즈 새삼 화제
☞ 배우 박효준, 김현철·김원준과 한솥밥..후너스 전속계약
☞ 태연 심경 고백, 백현 열애설에 "팬 조롱 아냐.. 소원 미안해"
☞ `일본-그리스` 전범기 등장, 배성재 "티켓 값이 아깝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