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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사냥 |
최근 녹화가 진행된 종합편성TV JTBC '마녀사냥'에서는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해밍턴이 시청자의 사연을 소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친구 여동생과의 만남에서 스킨십이 고민인 신청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사연은 자연스럽게 여동생이 있다면 네 명의 MC 중 누구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지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에 성시경은 "샘을 선택하겠다"라고 이야기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외국인이지만 보수적이기도 하고, 한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잘 대하는 것 같다"라며 솔직한 이유를 밝혀 샘을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
이 밖에도 네 명의 MC들은 각자의 생각에 따라 여동생의 짝을 선택하며 다양한 이유들을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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