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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성시경, "여동생 있다면 샘해밍턴 소개시킬 것"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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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3.10.18 10:28:56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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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제공] 가수 성시경이 여동생이 있다면 샘 해밍턴에게 소개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종합편성TV JTBC '마녀사냥'에서는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해밍턴이 시청자의 사연을 소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친구 여동생과의 만남에서 스킨십이 고민인 신청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사연은 자연스럽게 여동생이 있다면 네 명의 MC 중 누구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지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에 성시경은 "샘을 선택하겠다"라고 이야기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외국인이지만 보수적이기도 하고, 한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잘 대하는 것 같다"라며 솔직한 이유를 밝혀 샘을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

이 밖에도 네 명의 MC들은 각자의 생각에 따라 여동생의 짝을 선택하며 다양한 이유들을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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