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고(故) 여운계의 영정이 25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운구차로 향하고 있다.
운구차는 생전 고인이 수십년 간 활동했던 KBS 본관을 한바퀴 돈 후 오전 11시 경기도 벽제 승화원에서 화장을 한 뒤 고인의 유해는 오후 1시께 경기도 고양시 해인사 미타원에 안치된다.
▶ 관련기사 ◀
☞[포토]故 여운계 '이제는 편안한 곳에서'
☞[포토] 故 여운계의 마지막 미소
☞[포토]이계진-김미숙 '고인이 평안하시길'
☞[포토]김미숙 '착잡한 마음'
☞[포토]이계진-김미숙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