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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대회 우승으로 정회원 승격하게 된 양효진은 “준회원으로 입회해 점프투어 활동을 통해 정회원 승격을 1차 목표로 삼았었다”며 “이제 드림(2부) 투어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점프투어는 프로(준회원) 및 아마추어가 참가하는 KLPGA의 3부 투어다. 성적에 따라서 정회원 자격을 획득해 2부 투어에 나설 자격을 받는다. 드림 투어 성적에 따라서는 내년 정규 투어 시드를 받는다.
2007년생인 양효진은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한 여자 골프 기대주다. 국내 무대는 물론 지난 1월에는 호주에서 열린 호주 아마추어 마스터스를 제패했고, 프로 대회에 출전해서도 2023년 KLPGA 롯데오픈 공동 15위, 지난해엔 호주여자오픈에선 3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6위에 올라 주목받았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두각을 보인 양효진은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등을 운영하는 대보건설 골프단의 후원을 받고 이예원과 이가영을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서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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