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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아는 살인 누명을 쓴 아버지와 자신을 버리고 간 친모 한혜라에게 복수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거짓 인생을 시작하는 차정원 역을 연기한다. 극중 차정원은 엄마에게 물려받은 그림과 디자인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갖췄음에도 살인자의 딸로 낙인찍혀 처절한 인생을 살아가던 중 거짓말로 재벌 집 딸의 인생을 살게 된다.
이일화는 건향그룹 회장 진태석의 새 부인이자 부회장, 차정원의 시어머니이자 생모인 한혜라 역으로 드라마에 등장한다. 극중 한혜라는 가난하다는 이유로 젊은 시절 버림받았던 진태석을 다시 만나게 된 후 욕망을 위해 천륜을 거부한 채 남편과 딸을 버리고 떠난 인물이다.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위험한 거짓 인생을 시작한 친딸을 맞닥뜨리면서 갈등에 휩싸인다.
지난 4월부터 방송 중인 ‘여왕의 집’ 후속작이다. 제작진은 “세대와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아 모녀 관계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하는 드라마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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