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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박효신이 6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다. 박효신은 앨범 수록곡 대부분을 자작곡으로 채워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방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미 ‘야생화’, ‘Happy Together’ 등 히트 디지털 싱글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뮤지션으로서 역량을 입증해온 박효신은 이번 7집을 통해 다시 한 번 완성형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증명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또 세계 최정상급 엔지니어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야생화’를 함께 작업하며 호흡을 맞춰온 정재일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다시 한번 박효신과 음악적 시너지를 발산한다. 콜드 플레이, 존 메이어, 톰 오델, 마크 론슨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앨범을 담당한 최고의 믹싱 엔지니어들과 아델, 샘 스미스의 앨범을 마스터링한 톰 코인이 이번 앨범 작업에 합세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효신이 직접 프로듀싱하고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은 아티스트의 애정과 역량을 집중한 만큼 가장 박효신다운 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