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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표지호는 박성아에게 진심이 담긴 고백을 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성아를 좋아한다는 배견우(추영우 분)의 선언에 비로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표지호는 “나 너 좋아해”라는 망설임 없는 고백으로 짝사랑을 표현했다.
떨리는 삼자 대면 고백 이후 표지호는 악귀 봉수(추영우 분)와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순수하면서도 열정 가득한 표지호의 모습들이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차강윤은 인물에 스며든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통해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표지호 캐릭터를 완성시키고 있다. 첫사랑에 빠진 청춘의 삼각관계를 풋풋하고 투명한 매력으로 그려내고 있는 것.
이렇듯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호감캐’를 탄생시키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산 중인 차강윤이 남은 후반부 전개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견우와 선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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