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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최다 스트리밍된 지난해 하반기 발매 국내 아티스트 음원은 방탄소년단 지민의 ‘후’(Who)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블랙핑크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아파트’(APT.)가 2위, 제니의 ‘만트라’(Mantra)가 3위, 스트레이 키즈의 ‘칙 칙 붐’(Chk Chk Boom)이 4위, 지민의 ‘비 마인’(Be Mine)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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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로제 또한 솔로곡 ‘넘버 원 걸’(13위), ‘톡식 틸 디 엔드’(15위)를 포함해 총 3곡에 이름을 올렸다. 스트레이 키즈는 4위 곡 외에도 ‘아이 라이크 잇’(20위), ‘컴 플레이’(21위)와 ‘쨈’(29위)으로 총 4곡을, 에스파·키스오브라이프·엔하이픈은 각각 2곡으로 리스트에 진입했다.
신인 그룹의 활약도 대단하다. 지난해 데뷔한 베이비몬스터와 미야오는 각각 ‘포에버’(11위), ‘드립’(17위)과 ‘미야오’(30위)로 순위권에 들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정주 스포티파이 코리아 뮤직팀 총괄은 “글로벌 임팩트 리스트는 한국 음악의 강력한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BTS를 비롯한 글로벌 스타와 함께 베이비몬스터와 미야오 등 신인 그룹들의 뛰어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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