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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 보자!'...이민호 울산 사인회에 1천명 몰려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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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09.04.20 09:21:04
▲ 이민호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구준표’ 이민호의 인기가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종영 후에도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이민호의 팬사인회에 1000명이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룬 것.

이민호는 19일 오전 11시 울산 롯데백화점 야외 무대에서 모델 계약을 한 리바이 스트라우스 코리아의 브랜드 ‘시그니처’가 주최한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이민호가 200명에게 사인을 해주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1000명 가까운 시민들이 장사진을 쳤다. 몰려든 시민들은 10~20대 여성들은 물론 아기를 안은 30~40대 주부들도 포함돼 있어 지난 3월31일 종영된 ‘꽃보다 남자’에서 재벌 2세 꽃미남 4인방 F4의 리더로 남자 주인공인 구준표 역을 맡은 이민호의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이민호는 이날 당초 예정된 200명 외에 아이와 함께 나온 주부들에게도 사인을 해주는 등 자신을 보기 위해 휴일 행사장을 찾은 팬들을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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