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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나는 지난해 8월 안성일 대표를 사문서 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고소했다. 안성일 대표는 키나의 사인을 위조해 ‘큐피드’ 저작권 지분을 0.5%만 넣은 혐의를 받는다.
키나는 본인의 요청으로 지난달 안성일 대표와 대질심문을 진행했고, 변호사 입회 하에 2시간 동안 대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키나는 구토, 환청, 불면, 거식 등을 호소했고, 결국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안성일 트라우마 증세를 보였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신곡 ‘푸키’로 활동 중이다. 키나의 회복 속도에 따라 신보 활동 합류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어트랙트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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