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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는 지난 8일 EBS ‘스페이스 공감’의 ‘그대라는 스펙트럼-나를 노래하다’ 편 녹화를 진행했다. 함께 출연하는 박기영과 각기 다른 무대를 선보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정동하는 오는 21일 오후 11시55분에 예정된 이번 방송에서 지난달 27일 서울에서 시작한 전국투어 콘서트 ‘CROSSROAD’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밴드팀과 한 시간 동안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지난 9월 발매된 첫 솔로 정규앨범 ‘CROSSROAD’의 타이틀곡 ‘되돌려 놔줘’를 비롯해 6곡의 수록곡들과 Pharrell Williams의 ‘Happy’로 알차게 무대를 채운다.
특히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밴드팀과 무대를 준비한 만큼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정동하만의 에너지와 열정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프로그램 진행자 등을 통해 다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았다. 정동하는 오는 12월 7일 전주, 12월 15일 대구, 12월 22일 대전 콘서트로 전국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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