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아가 영화 ‘더 파이브’(감독 정연식, 제작 시네마서비스) 촬영을 마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김선아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더 파이브’가 지난 8일 서울 청담동 스튜디오 촬영을 끝으로 3개월 여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15일 전했다.
영화 ‘더 파이브’는 눈앞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잔인하게 잃은 은아와 그녀의 복수를 돕기 위해 은밀하게 결성된 조직 ‘더 파이브’가 펼치는 복수극을 그린 작품. 김선아를 비롯해 마동석, 신정근, 온주완, 이청아, 정인기, 박효주 등이 출연했다.
주인공 은아 역할을 맡아 처음으로 스릴러에 도전한 김선아는 “감정적으로 소화하기 어려운 장면이 많았는데 좋은 배우들을 만나 마무리를 잘할 수 있었다”라며 “마음이 아려서 작품에서 헤어나오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 배우로서, 한 사람으로서 좋은 경험이었고, 많이 배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영화는 원작인 웹툰을 연재한 정연식 작가가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 후반 작업을 거쳐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