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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개그맨 김원효·개그우먼 심진화 부부가 결혼 8개월 만에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두 사람의 내 집 마련이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 액츄얼리`를 통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이들 부부는 헌집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며 애정 표현 많은 `닭살 부부`답게 거친 식탁 키스를 보여줬다. 심진화는 본의 아니게 김원효의 허리를 다치게 해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또 녹화 당시 부부의 이사를 축하하며 김원효의 어머니가 며느리 심진화에게 전화, "(임신 테스터) 두 줄 나올 때까지 열심히 해라"고 말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러브 액츄얼리`는 2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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