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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금지된 사랑'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등의 히트곡 가수 김경호가 서울 공연을 펼친다.
김경호는 오는 30일 오후 4시와 오후 8시 두 차례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광락'(狂ROCK)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김경호가 지난 18일 1년 만에 선보인 디지털 싱글 '폴 인 오틈'(Fall In Autumn) 발매를 기념한 공연이다.
김경호는 "처음 단독 공연을 한 곳이 소극장이었기 때문에 이번 공연이 더 뜻 깊다. 팬분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어서 저 역시 즐겁게 공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렌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