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엑소(EXO) 백현이 한국 국적 연예인 최초로 중국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웨이보(Weibo) ‘슈퍼 토픽’ 다이아몬드 1레벨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슈퍼 토픽’은 팬덤 규모와 활동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다이아몬드 1레벨은 최고 등급 중 하나다.
 | | 백현(사진=아이앤비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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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최근 월드투어 레버리(Reverie) 마카오 공연 효과가 컸다. 공연 전 웨이보 라이브는 약 219만 명이 시청했고, 현지곡 커버 무대와 챌린지는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 인기차트 1~3위를 차지하며 폭발적 화제를 모았다.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는 백현은 아시아 일정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