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빈지노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Human in the making’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돌하르방의 코를 문지르고, 빈지노는 미초바의 배에 손을 얹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살구 아빠’라고 써진 편지지와 꽃다발 사진, 임신테스트기를 든 채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빈지노의 사진도 함께 담겨 주목받고 있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2022년 8월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