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22년 차 배우이자 대표적인 차도녀 배우인 한다감이 출연했다. 그는 지난 1월 결혼에 골인, 현재 신혼 7개월 차다.
이날 한다감은 너른 마당 위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한옥에서 눈을 떴다.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마치 한옥 호텔 같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가운데, 100% 민낯의 한다감은 세면대로 향했다. 민낯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 한다감은 여배우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간단한 스킨케어를 마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한다감은 직접 기르는 강아지들과 놀아주기 위해 마당으로 향했다. 넓은 마당을 자유롭게 뛰노는 강아지들의 여유로운 모습에 감탄한 것도 잠시, 또 한 번 눈을 의심하게 하는 광경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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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편스토랑 식구들이 또 다시 놀랐던 건 바로 한다감 아버지의 요리 실력이었다. 결혼 후 오랜만에 집에 온 딸을 위해 그의 아버지는 직접 기른 다양한 유기농 채소로 머위 김밥 등 건강밥상을 준비했다.
이연복 셰프 역시 “아버지가 셰프 같다”며 놀랐다. 실제로 한다감의 아버지는 조리 자격증을 여러 개 갖고 있는 실력자였다.
한다감 역시 아버지 곁에서 요리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그는 갑오징어 두루치기를 시작으로 집된장으로 구수하게 끓여낸 된장찌개까지 뚝딱뚝딱 쉽게 쉽게 요리를 마쳐 눈길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