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레인보우18, 임신금지령…남편이 잘 지킨다"

김가영 기자I 2025.08.20 10:05:31

고우리·조현영, '돌싱포맨' 출연
"우리 남편 돈 못버냐고…많이 틀린 말 아냐"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레인보우 고우리가 임신금지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조현영, 고우리, 배정남, 김규원이 출연했다.

이날 조현영, 고우리는 유닛 ‘레인보우 18’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MC들은 “임신 금지령이 내려졌다고 하더라. 임신금지령을 얘기하니까 남편이 잘 지킨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 말에 고우리는 “너무 잘 지켜서 뭐라고 했다. 임신만 안 하면 되는데 뭘 이렇게까지 지키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우리 씨는 결혼도 하지 않았느냐. 왜 이렇게까지 열일 하는 거냐”고 물었다.

고우리는 “개인사를 다 얘기하느냐. 누가 댓글에 그러더라. 우리 남편이 돈을 못 버냐고”라며 “많인 틀린 말은 안다. 나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셀프 디스를 했다.

조현영은 ‘스펀지 고우리’를 검색해보라고 권유하며 고우리의 치부를 드러내고 있다고. 이 말에 조현영은 “그건 치부도 아니다. 지금보다 조금 못생겼을 뿐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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