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는 “2025 KBO 올스타전이 개최되는 대전역에 전국의 야구팬들이 도착하면서부터 올스타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겸비한 올스타전 출전 선수별 키링, 타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 디즈니와 협업한 상품 중 일부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올스타전과 대전역의 디자인을 활용한 다양한 시각 요소와 드림·나눔 로고가 적용된 백월 등으로 구성된 포토존도 준비됐다. 팝업 스토어 운영 기간 KBO 리그 유니폼을 입고 대전역사 내 편의점 ‘스토리웨이’를 방문하면 무료로 생수를 제공한다.
KBO와 코레일유통은 지난해 전국 야구팬을 위한 혜택 확대 및 야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야구팬을 위한 역사 내 이벤트 진행 및 KBO Fall League 홍보 영상 송출 등을 진행해 왔다.
KBO는 “올해도 올스타전을 시작으로 주요 리그 행사를 홍보하며 전국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2배 베팅' 달려드는 개미…한달새 17만명 늘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6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