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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의 월드투어 브랜드 ‘네오 시티’(NEO CITY)는 2019년 1월 26~27일 서울 케이스포돔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를 무대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서울 잠실주경기장과 고척스카이돔을 비롯해 일본 도쿄, 오사카, 나고야 3대 돔 공연장, 아시아 스타디움 등 상징적인 공연장에 입성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지난 15~16일에는 인도네시아 아레나 세나얀에서 자카르타 콘서트를 성료했다. 당시 관객들은 1년만에 단독 콘서트로 다시 만난 NCT 127을 향해 ‘우리칠, 사랑한다는 말의 뜻을 알아가자’, ‘‘공연의 신’ NCT 127 왔다!’ 등의 문구가 적힌 슬로건 이벤트, 앙코르 전 ‘1, 2, 7’과 ‘흑백 영화’를 한국어로 함께 부르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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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은 오늘(28일) 미국 덜루스의 가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네오 시티 - 더 모멘텀’ 북미 투어의 막을 올린다. 3월 2일 뉴어크, 5일 캐나다 토론토, 7일 로즈몬트, 9일 샌 안토니오, 12일 LA 등 북미 6개 지역을 찾는다.
NCT 127 네 번째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더 모멘텀’은 전 세계 15개 지역 24회에 걸쳐 진행 중이다.






